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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3 17:52
성탄절
 글쓴이 : 그레이스
조회 : 1,168  
이제 몇주지나면 그리스도 신자던 아니던 간에 모두가 x-mas 음악에 흡벅 빠져 들든 것을 느낀다 특히 어린아이와 청소년들 젏은 층에서 흥분하는것 같다 아이들은 서로 너는 이번 x-mas에 무슨 선물 받고 싶니? 서로 묻고 또 묻는다
식당에서 특히 술집에서는 한탁 돈 벌 준비에 기대한다

교회에서 울려 나오는 성탄 노래를 듣으면서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나? 어떤 계획이 예수님께 드리는 선물로 기쁘게 할수있을까? 곰곰히 생각한다

부모가 있어도 부모 없는 아이들이 있다 모친이 자기를 낳으면서 세상을 떠난 엄마 있어도 따뜻한 숨결을 느낄수 없는 저세상떠난 엄마 .아빠는 술주정 뱅이로 살면서도 자식 옆에 있지 않고 조부에게 맡기고 떠난 술주정 뱅이 아빠

좋은 직장에 월급 많이 받으면서도 자기 혈육들이 춥게 배고프게 살아도 외면한 종교님들  사회단체나 교회에 거액을 내는 
이중인격 자들이 내주위에 너무 많다
내주위 사람이 나에게 말한다 그러면 당신은 어떤 사람인데 나는 내 생활비에서 떼어서 위에서 말한 아이에게 장난감을 사주고 입고 싶다는 옷 혹은 신발을 사준다 

많은 사람에게 베풀지 못하지만 몇사람에게는 꼭한다 이번에도 교회나 단체에는 기부하지 않고 이미 정해논 아이들이 있다 그리고 우리는 X-MAS를 기다린다 그날 아이들이 좋아할 것을 생각하면 나도 덩다라 좋아 한다 받아서 좋아하는 아이들 보면서 나도 아이들 처럼 기쁘고 신이 난다 2019년 성탄절은 예수님이 좋아하시는 선물를 드립시다


애국정신 20-03-0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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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1회을 맞이 하면서 애국 정신을 잇어받는 자손 어린 딸, 기특한, 여식이 부모님께서
주신  얼과 ,정신을 받은 7살짜리 딸을 소개합니다 일본이 강압적으로 신사 참배 강요에 많은 신자님들께서 고문당하고 옥살이 한 역사를 나는 잊지않고 3.1절만 되면 생각나고 우리부모님께서도 신세참배 거절로 새로 태워난 어린 애기를 데리고 옥살이 하신 역사를  여러번 들었다
 
전주 지역에 사시는 부부는 저희 부모님과 마찬가지로 신사참배 거절로 구속되어  경찰소에서 심문받고 계셨다 집에는 어린 여자아이가 부모님 구속된 것을 마음 아파 하면서 경찰소 앞에 가서 노래를 부른다 "우리의 소원은 독립 꿈에도 소원은 독립 이목숨 다받쳐 독립 독립을 이루자

경찰소 순경이 하도 기가 막혀 반 웃음으로 밖에 나가 애야 너 몇살이니? 독립을 원하는데 나이가  문제가 됩니까? 하면서 되묻는다  너는  어디살고 있느냐? 순경 아저씨가 서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순경
아저씨가 서 있는곳이 조선이고 지금 전주 경찰소 앞입니다

그리고 부모는 어디 있느냐? 우리 부모는 당신네 천황에게 절하지 않는다고 경찰소에 구속되시고 지금 심문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누가 시켜서 독립 노래하고 누구에게 배워느냐?

새벽 아침을 알리는 닭은 누가 시켜서 웁니까 그리고 누가 배워져서 울면서 새벽에 잠자는 우리에게 알리면서 깨어 줍니까?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 민족은 누가 알려져서 가르켜 주어서 독립 새벽을 알리지 않고 우리가 필요한
독립을 원하고 소원이라는 단어는 마음속 깊이 울어나오는 슬픈과 희망의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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