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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미국에서도 배달서비스



케빈 존슨 CEO "중국 배달서비스서 교훈 얻어"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타벅스가 미국에서도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타벅스 케빈 존슨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중국 스타벅스의 배달 서비스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다"고 말했다. 

스타벅스 중국법인은 지난 9월 베이징과 상하이를 시작으로 배달 서비스를 시작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으며, 올해 말까지 30개 도시 2,000여 매장으로 배달 지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케빈 CEO는 "중국에서의 성공적인 배달 모델을 미국은 물론, 전 세계의 주요 도시에 적용시켜 스타벅스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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