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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지역 주택 13%는 100만 달러 넘는다



전국 대도시 중 고급주택 비율 10
 
광역 시애틀지역 주택의 13%가 시가기준으로 100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부동산기업 트룰리아(Trulia)’가 최근 전국 대도시를 대상으로 100만달러 이상의 주택 비율을 조사한 결과 광역 시애틀의 전체 주택 중 13.3%가 이에 해당돼 이같은 비율에서 전국 10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5% 포인트 늘어난 수치로 그 기간에 불어닥친 집값 상승 바람 영향 탓이다.

트룰리아 보고서에 따르면 시애틀 관내 전체 95개 동네 가운데 100만달러 이상 고가주택의 비율이 전체의 절반이 넘는 동네도 10곳이나 됐다.

특히 벨뷰시 관내의 23개 동네 중에선 9개 동네가 100만 달러 이상 고가주택의 비율이 절반을 넘었다.

전국에서 100만달러 이상의 고가주택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샌프란시스코로 전체 주택의 81%를 차지했고 샌호제이도 전체 주택의 70%가 이에 해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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