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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1 23:20
폭포
 글쓴이 : 칼있으마
조회 : 50  
곁에 뒀거나
가 본 사람에겐

거창하거나
웅장하거나완 상관 없겠지만

첨 본 사람에겐
그럴 수도 있지 싶어 갔더니

조카딸이
작은아빠의 수준을 물로 봤던지
차에서 내려 걸어가는 내내
가야나 말아야나 
귀차니즘에 빠진 발걸음을 겨우겨우 들어 옮기더니

와우, 작은아빠 짱!!!

셀카 삼매경.

저쪽 폭포와
저어쪽 폭포.

이름을 한글로 저놨음 외우기도 좋으련만
멍청한 놈들이
드릅게 길게도 지어 놓은 영어 이름 땜시
뭔 폭폰 간 모르겠는,

무튼 
지나치려다 보여주길 잘 했다는 폭포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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