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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3 22:07
눈물젖은 깐풍기
 글쓴이 : 안치섭
조회 : 545  
IMG_0043-01.jpeg



가족이나 친구,

룸메이트와 함께 사는 ,

닦는 수행과도 같아요.

 

내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마음에 맞게

포기하고

절제하고

배려하는 ,

그게 수행이예요.

 

나와 다른 방식으로 사는 사람을

비난하지 않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려 노력하는 ,

그게 수행입니다.

 

-혜민스님-





안치섭 18-02-13 23:19
답변 삭제  
혜민 스님께서 한 말씀 더 하시겠다네....

사랑한다면 이 정도는
네가 나를 위해서
맞춰줘야 하는 거 아냐? 라고 말하는 거,
엄밀하게 말하면
자기 욕심이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의 모습은
수용과 자유이지
속박과 콘트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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