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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7 10:30
불의 심판
 글쓴이 : 칼있으마
조회 : 533  
목사들의 성추, 폭행을 놓곤
왈가왈부들 했쌌는데

이해할 수 없는게

소위 믿는다는 사람들,
교횔 다닌다는 사람들이
그런 목살 
더 싫어하고 입방알 찧는다는 거지.

목사가
목사가 말야
목사가 돼가지고 말야......

교횔 헛다니고 있는 거지.

목사들의 저러함은
당연한 것인데도 
걸 못 마땅하게 여긴다는 건 곧

하나

의 깊은 뜻을 부정하는 것이기도 하지.
.
.
.
.
.
가만 보니까 이렇더라.

태초에 아담은

자기 신에게 이러지 않았어.

신아, 나 혼잔 외로우니까
여자 하나만 만들어줘 부탁야.

애걸도 복걸도 하지 않았지.

저 혼자 살면서
저 혼자 사는 게 당연했던 거고
왜 혼자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혼자 그냥 살고 있었던 거야.

걸 불쌍히 여기고 외로이 여긴 건
그의 신였지.
아담은 외로운 것 자체룰 몰랐었고.

해 안 되겠다 싶어
갈비를 하나 추려 여자를 만들어 준 거야.

여자를 만들어 준 건
말하자면 신이 아담에게 주는

선물,

선물였던 거지.

선물을 받은 아담이
젤 먼저 한 일이 뭘까?

명절이니 뭣 날이니 함 보통 선물을 주고 받잖아.
그럼 젤 먼저 하는 일이 뭐야?

선물,

선물을 뜯어보는 거잖아.

아담은 그 선물을 뜯어보곤

아, 

먹는 거구나.

먹는 선물,

이란 걸 안 아담은

이브를 맛나게 먹었잖아.
.
.
.
.
.
여자들이 화장을 하는 건
당연한 거지.

화장빨이니 성형빨이니
뭐랄 것 하나도 없어.

선물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포장

이잖아.

보기 좋은 조개가
벌려 보면 살도 육덕지듯

예쁘게 포장된 걸 봄
속물이 더 궁금하고 
막악 땡기잖아.

화장,
당연한 의무자 예지.
.
.
.
.
.
목사들이 저러는 걸 뭐라는 건
기독경의 역사공부를 지대루 하지 않아서야.

기독경 전문강사들인 목사들은
태초에 시작 된

아담과 이브의 전설

을 그대로 닮고 따라

여자들만 보면

신이 내려주신 선물이다.


뜯어 보고
열어 보고
먹어 보고

그러는 거야.

목사들.

자기 신이 주신 선물을
감사하게 받고
신의 뜻대로 잘 하고 있는 거거든?

넌,

모르면 걍 가만히 있고
뭐랄라면
기독경 공부 좀 더 하고 뭐랴.

난 그럴 때마다

목산

무죄.
.
.
.
.
.
너, 특히 너.
교회 헛다니는 너 말야.
너의 신에게......
.
.
.
.
.
얌마,

불장난 좀 그만 하지?

이제 그만

불로

사람을 심판하지 말란말얌마.

한국이 지옥이냐?

재밌냐? 
재밌어?

인간만도 못 한 색휘.~~~


안치섭 18-01-27 11:33
답변 삭제  
신의
전지전능한 기적이
한국에서 아직도 일어난다고 하더라.

개도 목사가 된데,
알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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