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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5 23:49
여유란, 자유란......
 글쓴이 : 안치섭
조회 : 441  
꿈꾼다,
이런 여유를
이런 자유를..........

늦지 않았다고 말하려고 그랬지?
ㅋㅋㅋ ㅆ ㅂ ㄴ ㅇㅈ



칼있으마 18-01-27 09:56
답변  
난 저런 차 하나도 안 부럽다.
아니,
저런 차 타고 여행다니는 거 싫다.

화면이야
아주 그럴 듯 하지.
막상 댕겨 봐라.

아이 더럽고 지저분해.

부지런함이 필수인 저런 차
줘도 안 탄다.

그래도 저 차를 가지라면
차는 버리고

저 여자만.ㅋㅋㅋㅋㅋ

은퇴하고의 여행을 꿈꾸지만
그 땐 이미 늦은 나이.

그나마 기력 좀 남은 지금,
지금이 저런 차도 어울리지 않을까?

은퇴 훈

차가 널 보살펴야니 말이다.

기다리지 말고
지금 당장 나우
준비하고 떠나라.

그게 진정
여유와 자유 아니겠느냐.

음......난

오토바이 하나 사
먼 여행은 싫고
5번 도로나 1차선으로 60마일로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내 뒤로
엄청나게 많은 차나 끌고 다닐려고.

비올 땐 그 색휘들 안 봐서 거 하나 좋더라.ㅋㅋㅋㅋㅋ
     
안치섭 18-01-27 11:22
답변 삭제  
거추장스런 옷을 벗었다.
나를 목조여 오던,
나를 지탱하던 장식품들로 인하여
나는 죽고싶지 않았다.

자유는 느끼지만
아직 여유를 부리기엔 두렵다.
그렇지만 삶은 적응할 것이다.

60의 청춘,
아직도 나에게는
써야 할 많은 페이지가 남았다.

여유란
돈이 아니라
각자 인생의 가치관에서
나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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