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2019-04-19 (금)
 
작성일 : 19-02-08 16:58
직장내 폭력 - 멍청한 돌대가리
 글쓴이 : 법학도
조회 : 367  

상사인 정호는 부하인 성호가 꼼꼼하지 않은 것 같다는 이유로 심히 못마땅해 했다.
어느 날 정호는 성호에게 다가가 소리를 꽥 질렀다.

"야, 이 멍청한 돌대가리야, 나가 뒈지어라."

그리고나서 성호의 책상을 발로 꽝 두번 찼다.

당황한 성호는 이유도 모른 채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었다.

정호가 씩씩대며 가버렸다.

질문:  상사 정호의 이 행동은 폭력에 해당될까 아닐까?

Answer: Yes, it's an assault.   
         비록 구타 (battery) 는 없었지만 
         언어 폭력과 함께 책상을 참으로써 위협(threatening)을 가했기 때문.

폭력행위에 대한 처벌은?  civil case or criminal case?
그건 각자들 알아보시길.






돌사장 19-02-09 01:43
답변 삭제  
그 직장상사,
일요일만 되면 자동차 드렁크에서 낡은 성경책을
멋지게 차려입은 양복 옆구리에 끼고 가장 선한 모습으로 고개를 숙이며
"굳모닝입니다, 자녀님들~!" 이라며 십자가앞에서 두 얼굴을 갖는 무리들 속으로 사라진다.
 
 

Total 39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KBS 월드 생방송 즐기세요 (2) KBS 2016-12-12 14268
391 순천가대 평생교육원 학생/강사모집 순천인 2019-04-18 16
390 bigotry = 심한 편견 김진통 2019-04-18 45
389 어느 찌그러진 목사가 단죄하는 "배신자"라는… (1) 길잃은 양 2019-04-17 80
388 열혈사제 요즘 가장 재밌음 (1) 김기현 2019-04-09 145
387 "고용주가 형사처벌될 가능성 크다" (2) 신문펌글 2019-04-02 340
386 타코마 전직 임원들이여 (2) 노숙자 2019-04-01 362
385 4월 7일 룸바(Rumba) 시작 댄서 2019-03-28 264
384 배신자 사랑많은 … 2019-03-25 366
383 남발하는 훈.포상 폐지하라 (1) 김주식 2019-03-24 244
382 타고만 생기면서 회장과 임원들은 모두 물려… 비대위 친… 2019-03-21 350
381 4월은 잔인한 달이라지만 (1) 꿀벌 2019-03-20 287
380 안민석 의원 시애틀 방문, 그리고 그를 막아… (4) 권종상 2019-03-18 628
379    안민석 의원 시애틀 방문, 그리고 그를 막아… kenchang 2019-03-20 324
378 미국 대기업의 여성 최고경영자들 신사고 2019-03-17 1467
377 내가 제일 잘났다 ㅡ 좀 겸손하면 안될까 (1) 야채도사 2019-03-16 831
 1  2  3  4  5  6  7  8  9  10    



  About US I 사용자 이용 약관 I 개인 정보 보호 정책 I 광고 및 제휴 문의 I Contact Us

시애틀N

16825 48th Ave W #215 Lynnwood, WA 98037
TEL : 425-582-9795
Website : www.seattlen.com | E-mail : info@seattlen.com

COPYRIGHT © www.seattlen.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