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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4 13:00
공평정대한 세상은 아직 멀었다
 글쓴이 : 김두한
조회 : 465  
평생을 항일독립운동과 박정희 김종필 유신독재 반대투쟁에 헌신했던
장준하 선생님은 군부정권 당시 타살? 당하고, 아들 장호준 목사는
'불의한 정권 심판'이란 핏켓들고 시위하다 박근혜 정권으로부터 여권
을 박탈당하여 어머니의 임종도 못지키고 장례식도 참석 못했다.
군부쿠데타의 주역, 일본정부로부터 유무상 9억달러 받고 독도 동해바다
어로구를 팔아 넘긴 등등...매국노는 현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무궁화장'
받아가면서 호강하다 떠난 김종필을 볼 때 대한민국의 공평정대한
민주주의  세상은 아직 멀었다.
정부는 4.19, 5.18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부끄러워 하라


조선협객 18-07-05 19:26
답변 삭제  
년전 장호준목사님을 성당에서 초청해서 집회를 가진적이 있었는데 큰게 관심을 가지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시대도 변하고 했으니 다시 목사님을 초청해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지나간 역사들을 다시 한번 되세겨 보는 것은 어떨까요.
현대사의 최고 인물중의 한분인 장준하선생을 이렇게 푸대접한다는 것은 우리 민족의 후한이 될수 있습니다.
부디 뜻있는 분들이 다시한번 의견을 모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초청 18-07-25 18:14
답변 삭제  
정준하 선생님 역사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박정희 독재 살인자에게 억울한 죽엄을 당하셨습니다
장호준 목사님께서 부친 역사를 가지고 집회를 가졌는데 많은 사람들이 호응을 못하는 것은 녹음기 틀어 논것 처럼 똑 같은 말만 하니 누가 듣고 또 듣고 합니까 실증이 나서 그러하옵니다

장호준 목사님 많은 사람들이 쓰신 책들을 읽어보시고 공부하시고 초청에 임하세요
김재규 장군께서 베푸신 그얼과 정기 의식도 함께 석어서 전해야만 새로운 지식도 그리고 많은 분들이 새로 알고 새역사의 기초를 가집니다

수많은 이야기 속에 같은 동지들과 다른점 군부이지만 속과 겉이 다른 고김재규 장군 재평가에 열을 올리시면 다른 새 이야기로 생각 하시고 모임니다 부친 역사보다 김재규 장군 역사도 부친 역사와 함께 전하세요

옥중에서 나온신후 나이 많은 분이 자식들이 준 용돈을 아끼고 정의를 위하여 고생하신 장준하선생님을 방문하고 드린 선물 등 등 너무 많습니다  책 많이 보시고 강연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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