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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07 16:43
여야당 의원들 불우 노인들 위한 복지사업 추진하라
 글쓴이 : 卞良倉
조회 : 1,234  
더워도 비가 와도 새벽 4시면 도시거리 나서 쌓인 폐지 줍는 노인 175만 명이라고 한다.
동트기 전인 눈 뜨면 뼈마디가 쑤시지만 생활비 벌이를 하기 위해 어스름이 깔린 곳곳을
돌며 간밤에 내놓은 쓰레기 더미를 뒤져 손수레에 가득 실린 박스 상자와 병, 각종 캔을
고물상에 넘긴 뒤 손에 쥔 돈은 4500원이라고 한다.
 
굽은 허리에 몸무게 50kg 안팍인 자그마한 체구의 노인들, 손수레 힘껏 밀어보고 끌어도
끄는 것인지 끌러가는 것인지 정도로 무거운 손수레의 속도가 내리막이 위험하며, 차도는
최대한 피해 다니지만 어쩔 수 없을 때가 잦아 사고가 날까 무섭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많게는 하루 세 번 고물상을 오간다.
매일 이렇게 폐지 줍는 일로 버는 돈은 한 달에 10만원이라고 한다.
 
정부 노인 복지사업 정말 부끄럽다. 여야당 국회의원들 뭘하고 있는가?
다음 선거에서도 당선 꿈을 꾸고 있다면 '평통'에다 엄청난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지 말고
그 돈을 노인 복지사업에 투입하라. '평통'은 헌법에 명시된 헌법기관이라고 하지만
헌법 조문에 보면 '자문기관을 둘 수 있다' 의미를 함축하고 있기 때문에 '평통'을 폐지해
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 국회의원들은 저소득 층의 폐지 줍는 노인 그리고 가난
과 외로운 여생으로 살아가는 독거 노인들의 민생과 직결된 복지사업을 속히 추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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