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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13 20:30
북한 5차 핵실험이 서울에 떨어졌다면
 글쓴이 : 卞良倉
조회 : 955  
9월 10일 군사 전문가에 따르면 북한 5차 핵실험 10kt 급 핵폭탄을 서울에 떨어뜨린다면
12만 5000-20만 명이 사망하고 부상자를 포함하면 29만-40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할 것
으로 예측했으나 잘못된 추산이다.
 
히로시마 원폭 투하 당시 인구는 약 35만 명을 웃돈 것으로 예상되며, 면적은 8, 478 평방
킬로미터이다. 지금 서울의 인구는 1천만 명 이상이며, 면적은 605. 25평방 킬로미터이다.
만약 북한 5차 핵실험이 인구가 민집돼 있는 서울에 떨어졌다면 백만 명이 즉사하였고
부상자를 포함하면 3백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을 것이다.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위협감소국은 지난 2005년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서울 용산에
20kt 핵폭탄이 지상에서 터질 경우 최대 서울 인구의 20% 이상이 사망할 수 있다고 내다
봤다.
 
랜드연구소는 인명피해만이 문제가 아니다. 서울에 10kt급 핵폭탄이 떨어지면 한국의
국내총생산은 10년 이상 10%씩 떨어져 1조 5000억 달라(약 1650조 원)의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10kt은 우리 군이 보수적으로 잡은 수치이고 실질적인 위력은 20kt에
이를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문제는 북한 5차 단행한 핵실험의 위력이 10kt 보다 더 클
수도 있다는 점이다. 10kt급 핵폭탄도 재앙 수준이지만 20kt급 폭탄이 떨어진다면 히로시
마 원폭피해보다 엄청난 재앙의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6월 1일 SBS 뉴스보도는 시진핑 주석은 1일 인민당대회에서 중국은 북-중 우호
협력관계를 고도로 중시한다면서 북-중 관계의 발전을 희망한다고 밝힌 것은 박근혜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북한 "왕따"에 일반적으로 의존
하는 봉쇄적 대북 정책과 북한 비핵화 정책이 실패했다고 보도했다.
 
박근혜 정부는 국민의 생명 안전과 재산을 보호한다면 남북대화 적극 추진해야 한다.
개성공단 재가동해서 개성공단진출 남한기업 협력업체 10만 명 일자리 창출해야 한다.
시급한 인도주의적인 문제인 남북이산가족산봉 사업 적극 추진해야 한다. 서해 NLL
선상의 중국어선 불법행위 남북한 군부가 공동으로 단속하고 장마철 임진강 홍수 수위
조절을 남북한이 협력해 북한의 임진강 댐 방류로 남한 어민들의 피해를 막아야 한다.
 
금강산 관광 재개하고 북한지역에 개성공단과 같은 공단 여러 개 남북합작으로 만들어
남한의 100만 일자리를 창출하고 북한 노동자들 일자리도 창출하는 남북 경제 동시에
활성화시키는 돌파구를 마련 한다면 북한 비핵화 문제 해결 지름길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대북 압박과 대북 제재와 대북 봉쇄조치로 상징되는 북한 "왕따"로는 북한 체제
붕괴도 북한 비핵화도 성공할 수 없을뿐더러, 남북현안들은 미국도 중국도 러시아도
해결주지 않으며, 상임이상국 눈치나 바라보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자기의 직무를
다 하지 못하고 있다. 남북한이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풀어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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