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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6 02:17


 
 


Total. 23,036
[22980] 오리건 앞바다서 5.4 지진 발생
샌프란시스코 주변서도 4.3 지진 지난 4~5일 캘리포니아주 남부에서 20년 만에 가장 강력한 규모 7.1, 6.4 강진이 강타한 데 이어 오리건주와 북 캘리포니아에…
2019-07-17 0
[22979] 아마존 "개인정보주면 10달러 깎아준다" 판촉 논란
사용자 방문기록 등 수집…맞춤형광고에 이용  아마존이 10달러 가격할인을 미끼로 개인정보를 수집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할인혜택을 주면서 대신 …
2019-07-17 0
[22978] 샘 조 시애틀 인기매체 ‘스트레인저’지지 받았다
스트레인저 “샘 조는 여러 아이디어가 많은 후보다”킹 카운티 민주당 지지, 15개 선거구중 9개 지지에 이어다음달 6일 예비선거서 ‘탑2’통과가능성 더…
2019-07-17 0
[22977] 서북미요식협회 가짜영수증 사태 ‘제2라운드’ 시작됐다
<사진은 왼쪽부터 노덕환, 이원규, 송면식씨> 노덕환 회장 “전 집행부 자료 안넘기면 3명 고발”주장전 집행부측 "컴퓨터 등에 든 자료 넘겨준 것"맞서…
2019-07-17 0
[22976] 시애틀서 사는 것, 갈수록 스트레스 심해진다
‘스트레스 도시’순위서 102위로 1년새 30계단 추락서북미선 스포캔 49위로 스트레스 가장 심해 시애틀에 사는 것이 갈수록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있다는…
2019-07-17 0
[22975] 이회백 박사 “이민정책은 결국 국가이익이 기준”
SNU포럼서 방대한 자료로 미국 등 전 세계 이민문제 고찰"이민 본질은 인간, 즉 이웃을 어떻게 대하느냐의 문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내 불법…
2019-07-17 0
[22974] 14살짜리가 권총을 이렇게 쉽게 사다니
오발로 친구 숨지게 한 페더럴웨이 소년 기소"400달러주고 내가 권총샀다"고 친구에 말해 권총을 가지고 놀다 오발로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를 숨지게 한 …
2019-07-17 0
[22973] 알래스카항공 시택공항에 새로운 라운지 오픈
노스새터라이트 터미널에 1만6,000 평방 피트 규모로   알래스카 항공이 시택공항에서 가장 큰 공항 라운지를 지난 주 오픈한 뒤 운영에 들어갔다. …
2019-07-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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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타임스 시애틀항만청 샘 조 후보 호평 쏟아내
스노호미시 한미노인회 피크닉으로 즐거운 하루보내
중앙일보 시애틀지사, 직원 카드사용한 뒤 안갚아 소송 …
페더럴웨이 한복판에 '태극기' 휘날리고 있다
시애틀 한인이 패들보드 타다 익사?(+동영상)
서북미 최고연봉 CEO가 지난해 받은 액수는?
매리너스 에드가 마르티네즈 ‘명예의 전당’ 결국 입성
페더럴웨이 중국계 여성 2개월째 실종
예배중이던 교회에 총격가했다
[시애틀 수필-정동순] 그녀가 시를 쓴다
두살짜리 남아 2층 창문서 추락해 중태
[신앙과 생활-김 준] 가장 두려운 미래의 사건
시애틀 다운타운 ‘쇼박스’ 건물 사적지로 지정됐다
[신앙칼럼-배종덕 목사] 믿음으로 살리라
[오리건] 온누리성결교회 부흥회 열려
[해설과 함께 하는 서북미 좋은시- 지소영] 시인의 시
시애틀 미주체전 오리건 선수단 메달전달 및 해단식
[시애틀 시-윤영목] 휴전선의 코스모스
지승희씨 포틀랜드 메트로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화보
오레곤노인회 야유회 통해서 친목과 화합다져(+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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