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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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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7] 지승희씨 포틀랜드 메트로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화보)
27대 김인자 회장 바통 이어받아 28대 회장으로  지 회장 "참여 속에 실천하는 참된 봉사 다짐" 민주평통과 한인회 임원진 신규회원 가입해 포틀랜드 …
2019-07-22 0
[23026] 스노호미시 한미노인회 피크닉으로 즐거운 하루보내
19일 마운틴레이크 테라스 파크서   스노호미시 한미노인회(회장 김혜전)가 지난 19일 마운틴 레이크 테라스 파크에서 여름철 야유회를 갖고 즐거…
2019-07-22 0
[23025] 페더럴웨이 한복판에 '태극기' 휘날리고 있다
김문형씨 컴포트 인 호텔에 가로 3m 대형 국기게양 "대한민국 자부심과 긍지보이고 한인사회 단합위해" 한인의 날 대회장도 맡아…“1월13일 태극기 걸자…
2019-07-21 0
[23024] 서북미 최고연봉 CEO가 지난해 받은 액수는?
T-모빌 존 리지어 지난해 6,650만 달러2등은 MS 사티아 나델라로 2,500만 달러 서북미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최고경영자(CEO)는 누구일까?  벨뷰에 …
2019-07-21 0
[23023] 페더럴웨이 중국계 여성 2개월째 실종
레나 랭씨, 올림픽 국립공원 호수서 마지막 모습  페더럴웨이에 사는 중국계 여성이 지난 5월 메모리얼 데이 연휴에 실종된 뒤 2개월째 실종 상태로 행…
2019-07-21 0
[23022] [시애틀 수필-정동순] 그녀가 시를 쓴다
정동순 수필가(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지부 회원) 그녀가 시를 쓴다 ‘천장에 페인트를 바르는데 떠오른 시 한 수입니다. 작가 선생님의 조언을 부탁…
2019-07-21 0
[23021] [신앙과 생활-김 준] 가장 두려운 미래의 사건
김 준 장로(종교 칼럼니스트) 가장 두려운 미래의 사건 우리들이 미래에 대하여 갖는 불안이나 공포는 대부분 질병ㆍ사고ㆍ빈곤ㆍ실패ㆍ전쟁ㆍ자연 …
2019-07-21 0
[23020] [신앙칼럼-배종덕 목사] 믿음으로 살리라
배종덕 목사(벨뷰 한인장로교회 담임) 믿음으로 살리라히브리서 10:32~39  용병대장이요 노예상이었던 로드리고는 지금 수도원 골방에 스스로 갇혀 죽…
2019-07-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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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시애틀지사, 직원 카드사용한 뒤 안갚아 소송 …
페더럴웨이 한복판에 '태극기' 휘날리고 있다
시애틀 한인이 패들보드 타다 익사?(+동영상)
서북미 최고연봉 CEO가 지난해 받은 액수는?
매리너스 에드가 마르티네즈 ‘명예의 전당’ 결국 입성
페더럴웨이 중국계 여성 2개월째 실종
예배중이던 교회에 총격가했다
[시애틀 수필-정동순] 그녀가 시를 쓴다
두살짜리 남아 2층 창문서 추락해 중태
[신앙과 생활-김 준] 가장 두려운 미래의 사건
시애틀 다운타운 ‘쇼박스’ 건물 사적지로 지정됐다
[신앙칼럼-배종덕 목사] 믿음으로 살리라
[오리건] 온누리성결교회 부흥회 열려
[해설과 함께 하는 서북미 좋은시- 지소영] 시인의 시
시애틀 미주체전 오리건 선수단 메달전달 및 해단식
[시애틀 시-윤영목] 휴전선의 코스모스
지승희씨 포틀랜드 메트로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화보
오레곤노인회 야유회 통해서 친목과 화합다져(+화보)
스노호미시 한미노인회 피크닉으로 즐거운 하루보내
오늘 내일 시애틀 낮최고 80도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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