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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1 14:15


 
 


Total. 23,028
[23028] 레이크워싱턴서 패들보드 타던 남성 익사
레이크워싱턴 호수 머서 아일랜드 인근서 보드 위에 서서 노를 젖는 ‘패들 보드’를 타던 40대 남성이 호숫물에 빠져 숨졌다. 머서 아일랜드 경찰…
2019-07-22 0
[23027] 두살짜리가 2층 창문서 추락해 중태
레드몬드 가정집 창문서 놀다 변 시애틀 낮 최고기온이 80도를 넘어서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레드몬드에 사는 두살짜리 아이가 2층 창문…
2019-07-22 0
[23026] 시애틀 다운타운 ‘쇼박스’ 건물 사적지로 지정됐다
시애틀시 사적지 보존위원회 만장일치 결정 철거와 보존을 놓고 건물주와 시애틀시 정부 등이 팽팽히 맞서왔던 시애틀 다운타운 쇼박스가 영구 보전된…
2019-07-22 0
[23025] 페더럴웨이 한복판에 '태극기' 휘날리고 있다
김문형씨 컴포트 인 호텔에 가로 3m 대형 국기게양 "대한민국 자부심과 긍지보이고 한인사회 단합위해" 한인의 날 대회장도 맡아…“1월13일 태극기 걸자…
2019-07-21 0
[23024] 서북미 최고연봉 CEO가 지난해 받은 액수는?
T-모빌 존 리지어 지난해 6,650만 달러2등은 MS 사티아 나델라로 2,500만 달러 서북미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최고경영자(CEO)는 누구일까?  벨뷰에 …
2019-07-21 0
[23023] 페더럴웨이 중국계 여성 2개월째 실종
레나 랭씨, 올림픽 국립공원 호수서 마지막 모습  페더럴웨이에 사는 중국계 여성이 지난 5월 메모리얼 데이 연휴에 실종된 뒤 2개월째 실종 상태로 행…
2019-07-21 0
[23022] [시애틀 수필-정동순] 그녀가 시를 쓴다
정동순 수필가(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지부 회원) 그녀가 시를 쓴다 ‘천장에 페인트를 바르는데 떠오른 시 한 수입니다. 작가 선생님의 조언을 부탁…
2019-07-21 0
[23021] [신앙과 생활-김 준] 가장 두려운 미래의 사건
김 준 장로(종교 칼럼니스트) 가장 두려운 미래의 사건 우리들이 미래에 대하여 갖는 불안이나 공포는 대부분 질병ㆍ사고ㆍ빈곤ㆍ실패ㆍ전쟁ㆍ자연 …
2019-07-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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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워싱턴서 패들보드 타던 남성 익사
[시애틀 시-윤영목] 휴전선의 코스모스
두살짜리가 2층 창문서 추락해 중태
오레곤노인회 야유회 통해서 친목과 화합다져(+화보)
시애틀 다운타운 ‘쇼박스’ 건물 사적지로 지정됐다
오늘 내일 시애틀 낮최고 80도 넘어간다
페더럴웨이 한복판에 '태극기' 휘날리고 있다
시애틀 조영철 시인ㆍ김정숙 수필가 당선
서북미 최고연봉 CEO가 지난해 받은 액수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 시애틀서 성황리에 개최…
페더럴웨이 중국계 여성 2개월째 실종
시애틀 유명 예식장 불법공사하다 영업중단
[시애틀 수필-정동순] 그녀가 시를 쓴다
시애틀 신생 프로하키팀 첫 단장으로 론 프란시스
[신앙과 생활-김 준] 가장 두려운 미래의 사건
바슬도 전동스쿠터 시범도입 운영한다
[신앙칼럼-배종덕 목사] 믿음으로 살리라
오리건서 불체자 6명 이미 체포됐다
[해설과 함께 하는 서북미 좋은시- 지소영] 시인의 시
머킬티오 교사들 워싱턴주에서 최고 연봉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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