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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40] 퓨짓사운드 범고래 두 마리 죽은 것 아닐까?
J17과 K25  몇개월째 안보여 사망 추정 2개월 정도 나타나지 않다 최근 샌완 아일랜드 인근에서 목격된 퓨짓 사운드 범고래(오카) 가운데 병이 든 것…
2019-07-14 0
[22939] [신앙칼럼- 최인근 목사] 상실의 아픔
최인근 목사(시애틀빌립보장로교회 담임) 상실의 아픔 남편과 세 딸들을 데리고 다복하게 살아가는 한 어머니가 있었다. 평생을 선생님으로 학교에 …
2019-07-14 0
[22938] [서북미 좋은 시- 김백현] 쉰 내가 쉰내로
김백현 시인(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 회원)  쉰 내가 쉰내로  풍덩,동해로 떠나는 쉰 내들  쉰내가 낳은 쉰 가시내들오십천(五…
2019-07-14 0
[22937] [김영호 시인의 아메리카 천국] 귀가 쓰는 시
김영호 시인(숭실대 명예교수) 귀가 쓰는 시 한 송이 크로바 꽃잎에서 사슴이 내다보았네.그 사슴 눈빛이 나의 귓속으로 들어오니귓속에서 꽃피는 …
2019-07-14 0
[22936] 10년 전 살인사건의 범인은 이웃집 남성이었다
낸시 모이어 살인사건 용의자로 이웃 남성 체포 10여년전 워싱턴주 서스턴카운티 테니노에서 발생했던 살인 사건의 범인은 이웃집 남성이었다. 서스턴카…
2019-07-13 0
[22935] 여름철 등산객들 잇따라 추락사
40대 스노콜리 스노우레이크 절벽 추락사머킬티오 30대 마운틴 베이커서 역시 추락사 워싱턴주 여름철 등산객들이 잇따라 추락사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
2019-07-13 0
[22934] 시애틀경전철 연장선 공사 어떻게 되고 있나
벨뷰ㆍ린우드ㆍ페더럴웨이 등은 계획대로 진행중웨스트시애틀 노선 등은 지연 불가피할 듯   시애틀 노스게이트 인근이나 I-90 다리, 벨뷰 등을 …
2019-07-13 0
[22933] 아마존과 MS 치열한 한판 승부 펼치고 있다
100억 달러 국방부 클라우드시스템 사업자 선정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 국방부의 100억 달러짜리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권을 놓고 치열한 한판 …
2019-07-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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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타임스 시애틀항만청 샘 조 후보 호평 쏟아내
스노호미시 한미노인회 피크닉으로 즐거운 하루보내
중앙일보 시애틀지사, 직원 카드사용한 뒤 안갚아 소송 …
페더럴웨이 한복판에 '태극기' 휘날리고 있다
시애틀 한인이 패들보드 타다 익사?(+동영상)
서북미 최고연봉 CEO가 지난해 받은 액수는?
매리너스 에드가 마르티네즈 ‘명예의 전당’ 결국 입성
페더럴웨이 중국계 여성 2개월째 실종
예배중이던 교회에 총격가했다
[시애틀 수필-정동순] 그녀가 시를 쓴다
두살짜리 남아 2층 창문서 추락해 중태
[신앙과 생활-김 준] 가장 두려운 미래의 사건
시애틀 다운타운 ‘쇼박스’ 건물 사적지로 지정됐다
[신앙칼럼-배종덕 목사] 믿음으로 살리라
[오리건] 온누리성결교회 부흥회 열려
[해설과 함께 하는 서북미 좋은시- 지소영] 시인의 시
시애틀 미주체전 오리건 선수단 메달전달 및 해단식
[시애틀 시-윤영목] 휴전선의 코스모스
지승희씨 포틀랜드 메트로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화보
오레곤노인회 야유회 통해서 친목과 화합다져(+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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