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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7 18:20
시애틀N 글짓기 대상은 노지영양(+화보)
 글쓴이 : 시애틀N
조회 : 2,901   추천 : 0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당당한 포부 밝혀
윤지수ㆍ이 진양 금상,  최세아ㆍ정준영 은상 

시애틀총영사관이 추진한 한국문화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시애틀 최대 온라인 미디어인 시애틀N이 주최한 제3코리아 글짓기 대회에서에드먼즈 우드웨이고교 9학년 노지영양이 영광의대상을 차지했다.

시애틀N16일 벨뷰 킹카운티 도서관에서 시상식을갖고 정체성 혼란을 극복하고 자신의 뿌리인 한국과 현재 살고 있는 미국을 부모로 비유하며 ‘‘코리안아메리칸으로 당당하게 살아가겠다는 포부를 우리의 잃어버린부모라는 제목의 글로 응모한 노양에게 대상인 시애틀총영사상과 500달러의상금을 전달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진실을 친구들에게 알리는 한편 일본의 사과를 촉구하는 잘못을 했으면사과는 당연한 것 아닙니까?’를 쓴 윤지수양과 수단에서 봉사했던 고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를 예로 들어코리안 아메리칸의 도전과 비전을 밝힌 이 진양이 각각고등부 이상과 중등부 이하 금상을 수상했다

앵무새란제목으로 북한과 남북 통일을 염원하는 글을 쓴 최세아양과 한국의 광복과 미국의 나란 제목으로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 후예가 느끼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긴 정준영군이 각각 은상을 받았다

하진영과 애니 서양이 고등부 이상, 독도에 대한 글을 쓴 에드워드지군과 한국어를 배움으로 자신이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과정을 영어로 쓴 백인 학생인 샨 섬머필드군이 각각 동상을 받았다

이밖에 이제니ㆍ김서연ㆍ뷔 응우옌 학생과 봉현준ㆍ강한나ㆍ정명현양 등 모두 6명이부문별 우수상을 받아 상장과 상금을 수상했다.

한인과 미국인 등 학생이나 성인을 구분하지 않고 한국과 관련된 주제로 한국어나 영어 등 자신이 편한 언어로 쓰도록 한 올해 글짓기 대회에는60여명이 응모했다.

심사를 맡았던 공순해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 회장은 심사평을 통해 응모한 글을 보면 자신의꿈과 관심, 반듯한 생각, 슬픔을 느낄 수 있었고 어떤 글에서는가슴이 뭉클해 눈물을 머금기도 했다면서 좋은 글을 쓰기위해 자꾸 써보고 쓴 글을 계속 읽어 고쳐보라고 당부했다.

문덕호 총영사도 인사말을 통해 한국과 한국어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 큰 격려를보내지만 앞으로는 내 민족, 내 국가에만 매달리지 말고 글로벌 리더로 커달라면서 글로벌 리더의 첫걸음은 해당 외국어를 배우는 것인데 미래 외교무대 등을 봤을 때 중국어가 중요하게 부상할 것인만큼 영어와 한국어는 물론이고 중국어도 배워보라고 권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재훈한미교육문화재단 이사장과 박영민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이사장, 이미숙재미 한국학교 서북미연합회 회장, 샌드라잉글런드 대한부인회 이사장, 홍윤선시애틀한인회장, 홍인심 타코마한인회장이 참석했다.

또한 강동원ㆍ김준배ㆍ곽종세ㆍ홍승주ㆍ민학균 전 시애틀 한인회장, 이정주시애틀 민주연합 대표, 박명래피어스칼리지 국제교류협력처장, 신광재ㆍ김순아 KAC 전 현직 이사장, 종 데므런 평통 시애틀협의회 부회장, 쉐리 송 워싱턴주한인여성부동산협회 회장, 김영호시인도 자리를 함께 해 수상자들을격려했다.

올해 심사는 공순해회장과 지소영 서북미문인협회 회장, 숭실대영문과 명예교수인 김영호시인과 론 브라운변호사윤여춘 한국일보시애틀지사 고문,  박명래피어스칼리지 국제협력처장한미연합회워싱턴주 지부(KAC-WA) 회장인이준우 변호사황양준한국일보 시애틀지사 편집국장이맡았다.
 
올해 대회는 ▲시애틀총영사관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 ▲시애틀∙벨뷰통합한국학교 ▲피어스칼리지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평통시애틀협의회(회장 이수잔▲독보홍보위원회 ▲대한부인회 ▲워싱턴주 한미여성회 ▲워싱턴주한인여성부동산협회 ▲서북미 호남향우회 ▲워싱턴주한인의 날 축제재단▲시애틀 한인회 ▲타코마한인회 ▲페더럴웨이 한인회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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